choyongjoon

쓰는 것들

2019. 8. 5.

Uses | BenCodeZen 의 영향을 받아서 내가 사용하는 하드웨어와 앱을 기록하는 공간을 마련했다.

마지막 수정: 2019년 11월 5일

하드웨어

회사

  • iMac

    • iMac (Retina 5K, 27-inch, 2017) with i5, 16GB RAM and 1TB Fusion Drive
  • MacBook Pro

    • MacBook Pro (Retina, 13-inch, Early 2015) with i5, 8GB RAM and 256GB SSD

모바일

  • 핸드폰

  • 헤드폰

    • Sony WH-1000XM2: 지하철, 회사에서 노이즈 캔슬링하는데 사용한다. 비틀고 접어서 가방에 넣기 편한데 목에 걸기는 불편하다.
  • 무선 이어폰

에디터 & 터미널

  • Visual Studio Code: Atom을 사용하다가 TypeScript 지원, 반응 속도 등의 이유로 넘어왔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.

    • One Dark Pale: 여러 색상 테마를 시도해봤지만 Atom의 One Dark 테마로 돌아왔다. 이 테마는 One Dark에서 너무 많은 빨간색을 하얀색으로 바꾼 것이다.
    • Settings Sync Gist: 여기서 나의 설정과 플러그인을 확인하실 수 있다. 플러그인 관련해서는 따로 글을 쓸 계획이다.
  • Hyper: 맥의 기본 터미널을 쓰다가 얼마 전부터 쓰기 시작했다. 이제는 거의 VSCode 내의 터미널만 사용하다 보니 많이 쓰지 않고 딱히 장점도 모르겠다.

  • Menlo: 한 때는 consolas를 쓰기도 했지만 결국 기본으로 돌아왔다.

  • Firefox 개발자 버전: 일상적인 용도와 개발용으로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다. 일상적인 사용에서는 성능과 편의성이 Chrome보다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한다. 개발 도구도 CSS와 Font에서는 더 편리하지만, Chrome에만 있는 기능 때문에 Chrome도 같이 사용한다.
  • Bear: 메모와 글쓰기용으로 사용한다. 예전에는 Day One을 썼었는데 일기 쓰기 관련된 기능이 없고 글쓰기에 특화된 Bear로 옮겨왔다. 업무와 관련된 할 일 관리도 다른 앱 없이 Bear를 사용한다.
  • Karabiner: 맥에서 한/영키 설정을 위해 사용한다.
  • Todoist: 장보기와 같은 일상적인 할 일 관리에 사용한다. 무료이고 여러 OS를 지원해서 가족과 할 일을 공유하기에 좋다.
  • Dropbox: 활발하게 사용하지는 않고 옛날 자료 백업용으로 사용한다.
  • Near Lock: iPhone과 맥에 설치해서 iPhone이 맥에서 멀어지면 맥이 잠기고, 가까워지면 잠금이 풀리는 앱이라서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다. 하지만 자동 잠김/풀림이 안 되는 경우가 꽤 많아서 좀 더 안정적으로 바뀌거나 대안이 있으면 좋겠다.
  • NightOwl: 맥에서 일출/일몰 시각에 맞게 Dark mode로 전환해준다. 사실 사무실의 밝기는 비슷한데, 해가 지는 시간을 바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  • Now: 블로그를 배포할 때 사용한다.
  • Slack: 회사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메신저.
  • Zeplin: 회사에서 사용하는 디자인 공유 도구.
  • Telegram: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메신저. 대부분의 사람과는 카톡을 쓰고 있다.

작업 환경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GitHub 이슈나 트위터 멘션을 남겨 주세요.

직접 찍은 하늘 사진

웹 프론트엔드, 음악, 책 등등
by 조용준